면접 · 모든 회사 / 건축기사
Q. 공백기3년, 면접시 답변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23.02 아주대 건축공학 졸업 2023 (1년) : 건설사 취준 2024-25.05 (1년 5개월) : 디자인 프리랜서/ 취업 실패로 적성에 대한 고민으로 시작하게 됌 25.05-현재 (10개월): 건설사 취준/ 어려움을 겪고 전공을 살려 취업하는 쪽으로 결정 *스펙 학점3.88 전공4.17 건축기사, 건안기 토스 IM3 장려상(공정관리), 동상(pc생산 관련 논문, 교내 컨퍼런스) kcc공사팀 인턴 4주(마감공사 하자관리/ 주로 할석, 미장 여부 사진대지 및 체크리스트 작성) 졸업 후 현재까지 지내온 저의 행보입니다. 지금은 중견이상 건설사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공백기가 3년으로 상당히 긴데, 면접에서 물어본다면 어떻게 이야기하는 것이 합격률을 높이는 방법일지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3.04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말씀해주신 상황을 정리하면, 졸업 후 취업 준비 → 디자인 프리랜서 경험 → 전공 관련 취업 준비 순으로 공백기가 생긴 구조입니다. 면접에서 질문받을 경우, 공백 자체보다 그 기간을 어떻게 의미 있게 활용했는지가 핵심 포인트입니다. 말씀하신 흐름대로 정리하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졸업 직후 1년: 건설사 취업 준비를 통해 건축업계 트렌드, 자격증 취득, 관련 경험 쌓기 노력. 디자인 프리랜서 1년 5개월: 적성 고민을 통해 다양한 실무 경험과 문제 해결 능력, 자기주도 프로젝트 경험 축적. 단순 공백이 아닌 능력과 시야 확장의 시간으로 강조. 최근 10개월: 전공 관련 취업 준비로 다시 방향 전환, KCC 공사팀 인턴 경험과 자격증 취득 등을 통해 건축기사, 건안기 등 실무 역량 강화. 말할 때는 공백을 숨기지 않고, 성장과 학습의 시간으로 구조화해 이야기하는 것이 합격률을 높이는 전략입니다. 단순 ‘쉬었다’가 아니라, 전공과 관련된 역량 강화 → 문제 해결과 자기주도 경험 → 실무 적응 준비라는 흐름으로 연결하면 면접관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그에 대해서는 사실대로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변명으로 이야기를 이어가다보면 그것이 압박질문의 타겟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사실대로 이야기를 한다면 추가질문이 길어지지 않고 그냥 넘어갈 확률이 더 높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핵심은 방황이 아니라 탐색과 방향 확정으로 정리하는 것입니다. 졸업 직후 건설사 취업 준비를 하며 직무 이해를 넓혔고, 이후 디자인 프리랜서를 통해 설계 의도와 시공 결과의 연결을 체감했다고 설명하십시오. 단순 실패가 아니라 현장과 결과물 완성도에 대한 고민 과정이었다고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전공과 기사 자격을 기반으로 시공 및 공정관리로 명확히 방향을 확정했다는 점을 강조하십시오. 방황 3년이 아니라 경험을 통해 확신을 얻은 기간으로 구조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우수 실습생 확인서(추천서)를 이력서나 자기소개서에 써도 될까요?
단기 현장 실습으로 일한 후에 수고했다고 우수 실습생 확인서(추천서)를 보내주셨는데 이력서나 자기소개서에 작성해도 무방할까요? 처음이라 어렵네요...
Q. 시공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건축공학과 재학 중인 2학년 학생입니다 이런 질문글 남겨도 되는지 모르겠으나 시공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자 질문남깁니다! 일단 표면적으로는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하는게 중요하다 도면대로 시공되고 있는지 확인한다 원가관리 품질관리 공정관리를 한다..... 라고 나와있긴 한데 제가 알고 싶은건 정확히 어떤 현장관계자들과 소통하는지? 어떤 도면(설계도면, 시방서, 시공상세도..)과 법? 을보고 현장을 관리하는지 원가관리 품질관리 공정관리 등이 정확히 어떻게(프로세스) 진행되는지를 알고 싶습니다. 물론 그 외 상세업무도 더 자세히 알고싶습니다.
Q. 인테리어 시공관리 건축기사
안녕하세요 인테리어 회사 시공쪽이나 건설사 시공 쪽으로 취업 준비중인 27살입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스펙 지거국 주거환경학과 졸업 학점 (3.51 / 4.5) 자격증 : 건축기사, 건설안전기사 어학 : 토익 780점 (오픽 IH 목표로 준비중) 교내외 활동 : 과 학회장, 과 집수리 봉사동아리 회장 수상경력 : 공간디자인대전 장려상, 우수논문발표상 등 학군 기갑장교로 중위 전역 부족한 점 : 실무경험X 캐드, 스케치업을 다룰줄은 압니다만 졸업한지 좀 돼서 낯섭니다. 실력 증진 및 자격으로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 취득 생각도 있습니다. 국보디자인과 같은 회사 인테리어 시공관리나 HDC labs 인테리어팀 시공직무 쪽으로 가고 싶은데 어떤 경쟁력을 더 갖추어야 할까요? 중소기업에서 경력을 먼저 쌓는게 좋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